재석: 내 안경 좀 봐! 언제 이렇게 더러워졌지?

대성: 제 동전도요, 형! 너무 오래돼서 녹이 슨 것 같아요!

종국: 본관 106호 잡카페에 무료 초음파 세척기가 있는거 몰랐어?

재석: 오, 그래? 대성아, 우리 얼른 가보자!

대성: 네, 형. 우와, 세척효과도 좋고 용도별 세척도 가능하대요!

재석: 오우, 국종아 정말 고맙다. 이거 정말 편리한데?

대성: 형! 이것 보세요. 완전 새 동전이 됐어요!

 
<잇 걸>